블로그 제목 글자수 세기
검색결과의 제목은 정해진 글자 수가 아니라 화면 폭(픽셀)에서 잘립니다. 한글은 영문보다 글자 폭이 넓어서 같은 폭에 대략 절반 정도 들어갑니다. 아래 권장 범위(15~30자)는 규칙이 아닌 경험치입니다.
권장 범위 15–30 자 (공식 제한 아님)
0
0글자수 (공백 포함)
0공백 제외
0단어 (어절)
0줄
0문단
0UTF-8 바이트
기술 상세 — 무엇을 어떻게 셌나
| 글자 (문자소, grapheme) — 눈에 보이는 글자 | 0 |
| 유니코드 코드 포인트 — Python len() | 0 |
| UTF-16 단위 — 자바스크립트 length | 0 |
| UTF-8 바이트 — 웹·DB | 0 |
| EUC-KR식 바이트 — 문자(SMS), 근사치 | 0 |
| 공백 (띄어쓰기·줄바꿈·탭) | 0 |
| 한글 음절 (가~힣) | 0 |
| 읽는 시간 (한국어 500자/분) | 0 |
| 읽는 시간 (영어 230단어/분) | 0 |
좋은 제목의 조건
- 핵심 검색어를 앞쪽에 (잘려도 의미가 남게)
- 숫자·연도로 구체적으로: ‘2026 연말정산 환급 계산법 5단계’
- 사이트 이름은 뒤에 짧게 또는 생략
- 여러 글에 같은 제목 반복 금지
네이버·구글 모두 제목을 자체적으로 다시 쓰거나 줄일 수 있습니다. 길이보다 내용과 검색 의도의 일치가 우선입니다.
자주 묻는 질문
블로그 제목은 몇 자가 적당한가요?
공식 기준은 없습니다. 검색결과에서 잘리지 않으려면 한글 기준 대략 30자 안쪽이 무난하다는 것이 일반적인 경험치입니다.
너무 짧으면 안 좋나요?
짧아도 괜찮지만 검색어와 구체적인 정보(숫자, 대상)가 빠지기 쉽습니다.
영문 제목은?
영문은 보통 50~60자 안쪽을 권장합니다 → title tag length 페이지 참고.